경쟁이 멈춘 자리에 찾아온 안식
요한복음 5장 1-15절(2월 15일 주일예배)
▶ 나눔
1.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언가에 기대어 잠시 잊고
싶어 합니다(스마트폰, TV, 매운 음식, 술 등). 내가 힘들 때
본능적으로 찾는 나만의 '도피처'는 무엇인가요?
2. 38년 된 병자는 "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못 해요"라고
핑계를 댔지만, 예수님은 그냥 "일어나라!"고 하셨습니다.
내 상황이나 환경 탓을 하며 주저앉아 있었는데, 주님이 "괜찮아, 다시 해보자"라고 마음 주신 일이 있나요?
3. 우리 주변에 치열한 경쟁이나 삶의 무게 때문에 지쳐 있는
'동료, 친구'에게 "수고했어, 좀 쉬어도 돼"라는 느낌을 주는 작은 선물(커피, 간식, 응원)을 한다면 무엇이 좋을까요?
▶ 실천
1. [개인] 이번 주,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보던 시간에
딱 10분만 멈추고 "주님, 제 마음에 참된 쉼을 주세요"라고
기도하며 눈을 감고 있어 봅시다.
2. [공동체] 우리 구역 식구들 중 지쳐 보이는 분에게
"주님이 쉼이 되십니다. 힘내세요!"라고 따뜻한 카톡을 보내봅시다.
3. [이웃] 격려하고 싶은 지인에게 이번 작은 선물(비타민, 커피, 쪽지 등)을 꼭 전해봅시다.
2026년 2월 18일 오후 1:26by 오성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