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리다 지칠 때
(2026년 1월 25일 주일예배) - 온세대예배
창 15:1-11 말씀
# 나눔
1. 나를 가두고 하나님의 약속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나만의 '좁은장막(불안, 현실적계산등)'은
무엇입니까?
2. 현재 길어지는 기다림 속에서 다시 붙들어야 할 '별(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)'은
무엇입니까?
3. 내 주변에 기다림에 지친분(이웃/지인)에게 어떤 주님의 위로를 전하고 싶나요?
#실천
1. [개인] 이번 주에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"하나님은 나의 방패이십니다"라고 세 번
소리 내어 말해봅시다.
2. [공동체] 우리 구역원 중 기다림에 지쳐 보이는 분이 있다면 "기도하고 있어요. 힘내세요"
라는 따뜻한 응원 문자를 한 통 보내봅시다.
3. [이웃] 내 주변에 하나님의 평안이 필요한 '소중한 지인'을 떠올려 봅시다. 그분이 위로
받기를 기도하며, 주중에 따뜻한 안부 한마디나 작은 선물을 전해볼까요?
2026년 1월 30일 오전 4:24by 오성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