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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한 목자를 만나다
▶ 생각 나누기 1. 세상의 관계는 '계산'에 의해 움직일 때가 많습니다. 내가 쓸모없어지거나 손해를 입힐 때 사람들이 나를 떠나갔던 서러운 경험이 있나요? 2. 목자가 문턱에 직접 누워 있듯이, 주님은 우리를 지키십니다. 요즘 내 삶에 닥친 문제 앞에서 주님이 나를 막아주고 있는 것이 느껴지나요? 3. 우리 주변에는 세상에 상처받고 마음을 닫은 '이웃'들이 많습니다. 예수님을 닮은 '작은 목자'로서 끝까지 곁을 지켜준다면, 누구에게 어떤 사랑을 전하고 싶나요? ▶ 실천하기 1. [개인] 불안이 찾아올 때마다 "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이 지금 내 문턱에 누워 계신다."고 세 번 선포해 봅시다. 2. [공동체] 구역원 중 외로움이나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분에게 "선한 목자이신 주님이 잘 알고 계십니다"라고 격려 문자를 보냅시다. 3. [이웃] '상처받은 이웃'을 위해 사랑(경청, 작은 선물, 함께 시간 보내기)을 꼭 실천해 봅시다.
2026년 3월 13일 오전 11:54by 오성일